윈도우 11의 완성은 파워토이(PowerToys)! MS가 숨겨둔 역대급 생산성 도구

윈도우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운영체제이지만, 모든 사용자의 세세한 니즈를 만족시키지는 못합니다.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표준 기능으로 넣기에는 조금 과하고, 버리기에는 너무나 유용한 기능들을 모아 **’파워토이(PowerToys)’**라는 이름의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 윈도우 95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