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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플의 새로운 수장 존 터너스(John Ternus) 체제에서 처음으로 발표된 대표 플래그십, 아이폰 18 프로 맥스(iPhone 18 Pro Max)가 베일을 벗었습니다. 첫인상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일종의 ‘아이폰 17s 프로 맥스’에 가깝습니다. 올해 애플의 진짜 스포트라이트가 첫...